서현역에서 자주 만나는 친구가 추천한 「나로도 치킨」
보통 친구들을 만나면 5번에 2번 정돈 간다고 한다.


메뉴판이다.
비싸지는 물가 속에 2만 원 아래 치킨이다.

기본 안주로는 오징어 땅콩이 나온다.
이 부분이 가장 좋은 거 같다.
오땅은 맥주를 부른다.

치킨의 근본 후라이드 치킨을 시키면 나오는 기본 세팅이다.
후라이드 치킨의 느끼함을 잡아준다.

순살 후라이드 치킨을 시켰다.
양은 순살이라 그런가 좀 적게 느껴졌다.
우습게도 성인 남자 2명이서 겨우 다 먹고 포만감을 느꼈다.
맛
맥주 : ★★★★★
치킨 : ★★★★
진리인것 같다.
근데 기름진거 싫어하시면 좀 물릴 수도 있다.
먹다가 살짝 물리더라.
가는 길
사진을 안 찍어서 다른 리뷰 보는 게 더 이해 갈 수 있다.
5번 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을 한다.
에클라트 2차 오피스텔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끝
총평
오땅이 나온다
점원이 친절하다
맥주가 맛있다.
치킨도 맛있다.
재방문의사
벌써 3번째 방문했고 양념치킨, 파닭치킨 먹었는데 실망하지 않는다.
그러므로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