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제의 글에 이어서!
2차는 성공한 친구가 사준다고 이자카야에 가자해서 왔다.
어제 리뷰한 십원집 옆에 있다.

안쪽에서 찍은 사진인데 왼쪽으로 5테이블 정도 더 있다.
점원들이 굉장히 가까워서 부르면 빠르게 와주신다.


주류는 이렇게 있다.
첫 번째 사진은 빛번짐때문에 잘안보인다...
취해서 찍어서 그렇다. 죄송.






이건 친구가 취해서 찍은것이다.
이상하게 찍었다.


주류는 사와 ( 애플맛 ), 킹위스키 린 하이볼, 산토리 하이볼이였다.
산토리 하이볼의 사진은 어디로 갔을까.
맛있었다.

첫 안주는 차돌박이숙주볶음이였다.
양념된 차돌박이에 같이 볶은 숙주나물이 일품이다.
2차로 왔다면 추천이다.
가볍게 맛있게 먹기 좋은 안주였다.


두 번째는 오코노미야끼였다.
군대 동기가 만들어준 오코노미야끼를 생각하며 시켰다.
생김새, 향, 맛 전부 굉장히 괜찮았다.
하지만 배가 부르다면 조금은 비추천이다.
너무 많이 먹으면 배부를것이다.
이렇게 해서 2차까지 마무리 했다.
맛
주류 : ★★★★
차돌박이숙주볶음 : ★★★★
오코노미야끼 : ★★★
다 무난해서 맛없지도 막 맛있다는 아니였음..
2차라 그럴수도 있음
가는길
십원집 대각선 옆에 있음
총평
이자카야식 가격.
맛은 정말 괜찮음.
보통보통임
재방문 의사
꼭 다시 가겠다는 생각 보단 갈 곳 없으면 갈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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